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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urne Ultimatum

티져 예고편


두 번째 예고편


DVD 나오기 전까지 예고편이라도 쟁여두고 봐야지.
2편을 안보고 3편을 본 것이 너무 후회스럽다.-그래도 무지 재미있었지만.-
2편의 마지막 장면을 보고 정말 무릎을 쳤다. 너무 아쉬워서. 이걸보고 3편을 보았더라면!!
그리고 역시 맷 데이먼이 좋다. 활동 초기 때(굿 윌 헌팅, 레인메이커 시절) 진짜 좋아했다가, 최근엔 좀 뜸했는데. <오션스13>보고도 그저 세월을 탓할 뿐이었지. 하지만 본을 보니, 다시 타오른다. 아, 무지 과묵하고 고독하고 적게잡아도 5개 국어는 능히 구사하는 지적인 본. 트레드스톤의 마스터피스였잖아, 상황판단 빠르고 재기발랄하며 무예(절대 몸싸움이 아니다. 무예야!)에 능한 것은 두말하면 잔소리. 나이가 들어도, 아니, 나이가 들어서 더 맘에 든다.
아무래도 얼티메이텀은 내리기 전에 큰 화면으로 한번 더 봐야겠다. 그리고 ost도 빨리 나와줘!




무릎을 치게 만든 Supremacy의 마지막 장면,
그리고 이어지는 Bourne 시리즈의 주제곡 "Moby-Extreme Ways"
대체, 이런 식의 연결고리 너무 멋지다.
엔딩 시퀀스도 퍽 세련되지요?






아아 이런 식으로라도 욕망(욕정)을 풀었더니 조금 시원하다. 그럼 스타하러 가야지.
by 간장쿨라쉬 | 2007/09/19 19:22 |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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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퍼그 at 2007/09/21 23:17
슈프리머시 명장면 많지만 그래도 역시 거의 마지막에 죽은 네스키 딸이랑 만나서 얘기하는 데가 제일 좋아... (그 배우 얼굴만 생각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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